• 최종편집 2024-06-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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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질을 둘러싼 갈등을 완화하고 유령어업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29일(월)부터 오는 7월 30일(일)까지 ‘제8회 수산자원을 부탁해(海) 공모전’을 진행한다.

 

해양수산부는 수산자원 보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2016년부터 이 공모전을 개최하였으며, 웹툰은 ‘해루질을 둘러싼 어업인과 비어업인의 상생’을, 사진은 ‘유령어업 피해에 대한 경고와 예방’을 주제로 하며, 연령에 관계없이 개인 또는 3인 이하로 구성된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해루질은 조수 간만의 차이로 물이 빠진 갯벌 등 바닷가에서 비어업인이 수산자원을 포획·채취하는 행위이며, 유령어업이란, ‘유령이 물고기를 잡는다’는 뜻으로, 바다에 버려져 눈에 보이지 않는(ghost) 폐어구·폐어망 등에 해양생물이 걸려 피해를 입는 현상을 말한다.

 

응모를 원하는 사람은 공모전 누리집(www.수산자원을부탁해.kr)을 통해 작품 1부와 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해양수산부는 전문가 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수상작 20점을 선정하고, 오는 8월 한국어촌어항공단 누리집(www.fipa.or.kr)에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상금 400만 원을, 그 외 수상자에게는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상과 총상금 약 800만 원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하고, 우수한 웹툰은 영상으로 만들어 어린이 교육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누리집(www.수산자원을부탁해.kr)에서 확인하거나, 운영사무국(070-8832-1908, 02-376-9991)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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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질·유령어업 피해 알릴 웹툰·사진 작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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